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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오만
2017년 12월 21일 (목) 10:13:49 김현주 편집국장 hjkim@focuscolorado.net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3~15일 사흘간 베이징에서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하지만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 연이어 발생했다. 중국 경호원의 한국 기자 집단 폭행,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결례, 국빈 만찬 내용 비공개, 문 대통령의 '혼밥' 등 이해되지 않는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우리가 중시했던 주문은 거의 반영되지 않아 ‘무엇을 위한 정상회담인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이로 인해 ‘빈손 굴욕 외교’라는 비판과 함께 한중수교 25년 사상 최악이라는 평가다. 문 대통령이 지난 13일 베이징에 도착할 때 문 대통령을 환대한 사람은 시진핑 주석이 아니라 조선족 출신 차관보급인 쿵쉬안유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였다. 필리핀의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왔을 때는 장관급인 '왕이'부장이 환영했었다. 시진핑 주석은 난징 대학살 80주기 추도식에 갔다고 하는데, 이는 문 대통령을 초대해 놓고 부하직원한테 영접을 맡긴 상황이다. 결국 문 대통령은 첫날부터‘외교 혼밥’을 하게 되었다.  문 대통령이 13일 저녁과 14일 아침·점심 세끼 연속 중국 인사와 식사하지 않은 것도 이례적인 일이다. 문 대통령의 3박 4일 방중 기간 열끼 중 중국 쪽 인사와 식사한 건 국빈 만찬과 16일 충칭시 당서기와의 오찬 단 두끼뿐이었다. 중국 서열 2위 리커창 총리는 그날 베이징에 있었지만 문 대통령을 만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손님 입장의 문 대통령이 15일 오찬을 제안했지만 이를 거절하고 오후로 면담을 잡았다. 이것이 무슨 국빈 방문인지 납득할 수 없다.

             국빈 만찬은 의전 관례상 시 주석이 부인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문 대통령 내외를 대접하는 자리다. 그에 상응하는 예우가 있어야 했다. 하지만 양국 모두 국빈 만찬이 언제부터 얼마나, 어떻게 진행됐는지 밝히지 않았다. 청와대는 '양 정상의 모두 발언이 없다'는 이유로 만찬장에 취재 기자를 들여보내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 국민은 국빈 만찬이 어떻게 진행됐는지 알 길이 없다. 또,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정상회담장에서 '국빈'인 문 대통령과 악수를 한 뒤 '동격'인 것처럼 팔을 툭툭 치면서 국제사회의 일반적 외교 규범에도 부합하지 않는 행동을 이어갔다. 아무리 생각해도 있을 수 없는 무례한 행동이다. 한국 외교장관이 시진핑 주석을 친구 대하듯 팔을 툭툭 치는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 두 정상은 회담후 의례적으로 있는 공동 성명도 없었다. 국빈 방문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만찬 행사는 만 하루 가까이 사진 한 장 공개하지 않다가, 한국 측만 뒤늦게 비공식 촬영한 사진을 언론에 공개했다. 반면 중국 매체에서는 이와 관련된 보도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 이처럼 중국 측은 문 대통령 국빈 방문 사흘 동안 딱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서, 그 모습조차 끝내 공개하지 않았다. 양측은 이번 정상회담 결과 발표를 각각 했다. 발표만 따로 한 게 아니라 내용도 달랐다. 우리 측이 성과로 가장 앞세웠던 '한반도 평화·안전 4대 원칙'도 중국 발표문에는 명시되지 않았다. 시 주석이 문 대통령에게 '핵심 이익을 존중'하고 '수교의 초심을 명심'하며 '서로의 핵심 이익과 중대 우려를 존중'하라며 훈계하는 듯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이는 국가 최고 의전이 따르는 국빈 접대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다. 대통령 수행 기자 집단 폭행도 이 연장선상에 있다. 방중 둘째날 중국 경호원들이 한국기자들을 폭행했다. 폭행은 베이징 시내에서 열린 '한·중 경제무역 파트너십' 행사장에서 문 대통령을 따라 이동하던 기자들을 중국 경호원들이 제지하는 과정에서 벌어졌다. 10여 명의 경호원이 기자를 에워싸고 얼굴에 발길질을 하는 등 잔인한 폭행을 퍼부었다는 것이다. 취재원의 말을 들어야 하는 기자와 경호원 사이의 실랑이는 가끔 있는 일이다. 그러나 국빈으로 초청받은 대통령이 있는 자리에서 이런 집단 폭행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 중국 외교부는 "누군가 부상을 당했다면 관심을 표명한다"고 했다. '사과'는 고사하고 '유감' 표명도 아직 없다.

            가장 중요한 북핵 문제에서도 우리측은 구체적 대북제재 조치를 거론하지 못했다. 우리측 회담 결과 발표문에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충실히 이행해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유도하는데 계속 협력하기로 했다”고 했을 뿐이다. 중국의 대북 원유공급 중단 요구에 대해서도 꺼내지 못했다. 사드 문제에서 정부가 바랐던 ‘봉인’은 이번에도 이뤄지지 못했다. 시 주석은 “한국측이 이를 적절히 처리하기 바란다”며 3불(不) 후속조치를 거듭 압박했다. 중국의 CCTV 앵커도 문 대통령에게 "3불 이행 약속과 후속 조치를 설명해달라"고 수차례 질문을 바꿔가며 요구하는 무례를 서슴지 않았다. 참으로 비교된다. 지난달 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외는 시진핑으로부터 황제의전을 받았다. 시진핑은 자금성을 통째로 이용해 만찬을 열었고, 천안문 광장까지 비워 환대했다. 국빈 만찬 때의 관련 자료와 함께 여러 사진들을 전세계에 공개했으며, 국영 CCTV를 필두로 한 중국 매체들이 영상까지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트럼프 외손녀가 중국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만찬장 대형 스크린에 나왔고, 이런 장면이 다 공개됐었다. 트럼프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주머니에 넣었던 손도 뜨끔하면서 빼낸 시진핑이었다. 중국이 우리에게 이런 홀대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문 대통령을 탓하기 보다는, 오히려 문 대통령의 편에서 동병상련을 느꼈다는 것이 재외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가지는 솔직한 심정이다. 국빈 방문이자 시진핑 주석과의 세 번째 정상회담이란 국민의 기대감 때문에 문 대통령에게 주어진 과제들이 녹록치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나름 열심히 준비해서 성과를 거뒀다. 260여 명의 경제사절단을 꾸렸다. SK그룹, 한화그룹, 현대자동차, LG, 삼성전자 등 주요 그룹 총수급 기업인들이 문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했다. 여기서 우리 기업의 미래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 중국이 “책임 있는 태도” 운운했던 과거 발언보다 수위가 낮아진 것도 진전이다. 15일 리커창 총리가 문 대통령과의 회동에서 양국 경제ㆍ무역부처 간 채널 재가동과 소통 강화를 언급한 건 사드 보복 철회 공식화로도 볼 여지가 있다.

          하지만 국빈 자격으로 초청된 대통령치고는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받지 못했고 결과도 미흡했던 것이 현실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분위기 조성과 북핵 대응 등을 위한 중국과의 협조 체제 구축에 마음이 급한 나머지 무리하게 일정을 짠 것이 아닐까 싶어 아쉽다. 한 민족의 역사를 보면 중국은 우리나라에 대해 언제나 갑질을 해왔다. 최근에는 사드 문제로 인해 중국에게 수 개월간 당해오면서 엄청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다시 해빙 모드로 돌아섰다지만 언제 또 변덕을 부려서 우리에게 갑질을 할 지 모른다. 중국이 우리나라와 해빙 모드로 돌아선 이유는 3불 정책에 있다. 사드 추가 배치를 검토하지 않고,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제에 참여하지 않으며, 한미일 안보협력을 군사동맹으로 발전시키지 않는다는 약속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 약속으로 중국과의 관계가 얼마동안 부드러워질지 확실치도 않다. 더욱이 이는 주권 포기에 해당되며 한미동맹에도 치명적이다. 결국 우리 정부는 집요하게 3불 확인을 요구하는 중국과 주권 훼손에 대한 비판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우리를 낮추고 중국을 높여서 중국의 협조를 얻겠다는 것은 중국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중국은 역사적으로 이웃을 아래로 보고 짓밟아온 나라다. 이번 중국의 박대와 기자 집단 폭행은 우연이나 우발적 사건이 아니다. 시종 '국빈 초청'의 외교적 관례를 지키지 않았다. 이번 방중의 굴욕은 중국이라는 국가의 오만하고 폭력적인 본성과 한국 정부의 굴욕적 태도, 무리한 정상회담 추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일어난 일이다. 시 주석은 두 달 전 공산당 당대회를 통해 집권 2기를 열면서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시대를 열겠다며 이를 '중국몽(夢)'이라 지칭했다. 하지만 중국이 한국 대통령 일행을 불러놓고 벌였던 이 무례한 행태는 우리에게 '중국의 악몽'으로 남을 듯하다. 이번 방문으로 우리 대중외교의 가치가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깊이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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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만세
(75.XXX.XXX.55)
2017-12-24 06:57:49
서울대와 고려대 대자보
서울대와 고려대 대자보
https://youtu.be/Femt4xRJL0w
https://youtu.be/Kldh_YMXGqo
https://youtu.be/YCkE6RuGGmY
ㅋㅋㅋㅋ
(208.XXX.XXX.162)
2017-12-23 06:22:03
김마담은 문가가 푸대접 받은 것이 분하단 말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푸대접 받아서 분하단 것인가?
김마담은 문가가 푸대접받아서 분하단 것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푸대접 받아서 분하단 것인가?
박근혜 대통령 방중시 받은 극진한 대접에 비해 문가가 받은 대접이 홀대인 것은 사실이나 한국인들 중 문가가 홀대받은 것을 분하게 여기거나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 별로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합법적인 대한민국 대통령이었고 가는 곳마다 사랑을 받은 사람이었다.
그러한 박근혜 대통령이 불법탄핵되고 불법 구속감금되고 나서부터 대한민국은 없어졌는데 문가주제에 무슨 국빈대접을 기대하고 거길 끼데갔단 말인가?
더구나 문가의 생각은 남한과 북한, 중국과 러시아 이렇게 사자 군사동맹을 맺어 미국에 대항하자는 제의를 하러(기가 막히지 않나?) 중국에 시진핑을 만나러 간 것이 거의 확실한데 지금 미국에게 완전히 코뚜레를 꿰어있는 중국과 러시아가 문가의 이런 눈치없는 제안을 듣고있자고 그를 만나주겠는가?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이미 이것을 예상을 했을 것이다.
김마담 당신이나 이런데 생각이 못 미치지 오로라 교민들 중 글 좀 읽었다는 사람이라면 10급 바둑 수읽는 것 만큼이나 쉬운 시나리오다.
이미 누가 대통령이 되든 대통령 취급을 못받을 것은 탄핵이 시작될 때부터 식자들이 누누히 지적해 왔고 대권을 노렸던 홍석현은 그래서 문가에게 바톤을 넘기고 하차해버린 것이다.
어찌 중국 뿐이랴? 온세계 모든 나라 국가가 이미 대한민국은 사라지고 없는 것을 안다.
문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원수라고 생각했다면 어찌 저리 홀대를 했겠는가?
세계 모든 나라들은 이제 문가정권과 북한 김정은의 동시몰락 이후 한반도 남북에 출현할 새로운 정부에 초점을 맞추고 그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생각을 해보라.
지난 여름부터 이미 북한에서 탄저병균을 이용한 세균무기를 미사일에 장착해서 발사할 준비를 하고 것을 온 세계가 다알고 있었고 그래서 각국이 이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는데 문가 패거리들은 국민들에게는 철저히 이런 위험한 상황을 숨기고 청와대 핵심요원들만을 위한 탄저병 백신을 구입하여 자기들끼리만 예방주사를 맞은 놈들인데 이런 인종지말들을 중국이라고 사람대접을 하겠는가?
믿어지지 않거던 아래 링크에 가서 좀 길지만 한번 들어보아.
분노를 금치 못할 것이며 언론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이러한 장난은 콜로라도 한인사회 언론기관도 마찬가지다.
https://www.youtube.com/watch?v=ErmU7thYk3E&feature=youtu.be

문가정권이 고의적으로 북으로 보낸 것이 확실한 세칭 “흥진호 납북사건” 의혹이 괴담이 괴담을 낳는 식으로 자꾸 부풀어 가는 이유도 그들이 무엇을 위해 북한에 갔으며 남한으로 돌아 올 때에 배 안에 무엇을 숨겨서 가져왔는지 대단히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그 안에 탄저병균이나 핵폭탄이나 북한산 위조달러를 얼마든지 감춰가지고 와서 어딘가 숨겨놓았다가 군부대나 중요시설에 테러를 가하고 국내 은행을 이용하여 위조달러를 온 세계에 살포하지 않을 것이라고 누가 장담하는가?

다시 말한다.
이미 미국뿐이 아닌 온 세계 모든 나라가 문가정권을 합법적인 대한민국정권으로 인정치 않고 다음 정권의 출현을 기다리고있음을 교포들은 알아야 한다.
이 동네 언론에서 무슨 이야길 하든 듣지말고 유튜브등을 통해 제대로 된 뉴스에 접하여 모두들 눈을 뜨기 바란다.
박강득
(73.XXX.XXX.50)
2017-12-23 01:29:52
문정권이 망하느냐! 대한민국이 망하느냐!
며칠이 멀다하고 대형사고로 귀한 생명을
잃고 있다. 졸지에 고인이 되신 30여 분의 명복과 유가족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한다.

옛부터 임금이 어질지 못하고 덕이 없으면
세상이 어지럽고 재난이 그치질 않는다 했다

문통령은 지난번 낚싯배 사고를 국가책임
이라며 수보회의에 앞서 묵념까지 했다

이렇게 빈번히 일어나는 사고는 국가의 책임이 아니라 대통령의 책임이라 생각한다

군에서도 대형사고의 책임은 지휘관에 묻지 부대에 책임을 돌리지는 않는다

이번엔 또 뭐라 코스프레 할지 궁금해 진다

국민들을 평안하게 하고 국가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일해야 할 대통령과 정부조직이 온통 과거에 매달리고 촛불잔치만을 벌이다 보니, 나라 곳곳에 구멍이 송송 뚫리게 마련
인 것이다

문 정권 8개월만에 나라 꼴이 말도 아니다.

그런데 요즘
문통은 평창올림픽에 올인하고 있는 듯하다

평창올림픽의 성패가 문정권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평창이 망하면 총선을 망치게 되고
총선이 망하면 개헌도 물건너 가게 되고
개헌 못하면 연방제 공산화 혁명도 못하게
된다는 위기감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문통령은 UN에 갔을때도 각국 정상들에게 평창 참가를 호소하며 공개 초대
했지만 아직 오겠다는 정상이 한 명도 없다

주변 4강 정상 중 한명이라도 모셔오기 위해 갖은 공을 들여 봤지만 거들떠들도 안본다

트럼프는 일찌감치 평창에 올 생각없다 했고

문죄인이 시진핑한테 가서 갖은 수모를 당하 며 평창에 오시라 통사정했지만 구박만 받고 왔고

강경화가 아베한테 가서 애원하다시피 매달려 봤지만 여지없이 거절 당하고 말았다

러시아 푸틴은 IOC에 의해 참가자격을 아예 상실해서 올 처지도 못된다

문재인은 다급한 나머지 엊그제는
합의도 안된 한미연합훈련 연기 검토 카드를
일방적으로 꺼내들고 북한 참가를 구걸하다 가, 미 틸러슨이 이를 즉각 부인하면서 한미간의 공조 스타일만 구겼다

또한
이전부터 안전 문제로 선수단 불참을 고려
했거나 보류했던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 등 동계 스포츠 강국들의 줄줄이 불참가능성은 더욱 커졌다

재수 3수 끝에 어렵게 따낸 평창올림픽이 이렇게 꼬이게 된것은 순전히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부도덕성, 동맹 우방국들에게 불신을 샀기 때문이다.

전직 여성대통령을 죄도없이 감옥에 가둬놓
고, 세계 초일류기업 삼성의 오너 이재용을
스포츠를 지원했다고 구속재판하고 있는
엉망진창의 나라에 누가 오려 하겠는가?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진 나라의 국격에다
뒤돌아서면 다른 말하는 문재인에 대한 불신
김정은의 핵위협에 대한 국제공조 이탈 행위

특히 미 트럼프 정부와의 엇박자 대북 행보
반미 친중 종북 행위로 인한 국제왕따 신세
문죄인이 이끌고 있는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총체적 불신이 불러 온 결과이다

국민들도 평창올림픽 따윈 관심도 없다

이제 50여일 밖에 남지 않았는데도 평창 올림픽은 관심 밖이다.

오히려 평창이 망해야 나라가 산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을 살릴 길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평창이 망하고
문정권이 망하느냐!
대한민국이 망하느냐!
정규제
(73.XXX.XXX.71)
2017-12-22 14:14:39
나는'평창'을 냉소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vRRvtZp5dw4
노성숙
(73.XXX.XXX.222)
2017-12-22 07:08:02
더이상 일제 식믹지 성노예 할머니들 팔아먹지 말라
더이상 일제 식믹지 성노예 할머니들 팔아먹지 말라! 뻔뻔 파렴치 종북 간첩들아 !

중공의 전술에 놀아나는 종북 똥개들 반일 정서로 할머님들 그만 팔아먹고,

중공에서 출생신고도 못한 그림자 여성들과 북한에서 탈북한 여성들을 성매매로 팔아먹는 현대판 여성인신 매매 공산 국가들!

여성을 성노예들로 팔아서 타국 외화벌이로 내모는 공산당 국가 종주국인 중화족속들과 북한 공산주의 부끄러운줄이나 알라!

성매매나 탈북민 장기매매등 공산당 국가들 치부나 없애기는 커녕, 점점 더 열악한 지옥으로 여성들을 내몰아서 타국에 팔아먹는 현대판 인신 노예로 팔아 넘기는 중화족들의 공산주의 모순들에는 모르쇠 뻔뻔 종북파들과 중화족 똥개들 참으로 가증스럽다.
서선달
(73.XXX.XXX.50)
2017-12-22 06:46:44
문재인이 스스로 코 꿰러 간 대중국 외교
이번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외교는 구역질날 정도로 더럽고 비열한 구걸 외교이며, 중국이 대 대한민국 외교정책을 좌지 우지 할 수 있도록, 외교의 고삐를 쥐고 있는 중국놈들에게 스스로 코를 꿰어주러 갔던 굴욕과 치욕의 외교일뿐이다.
시니어 타임즈
(73.XXX.XXX.177)
2017-12-22 06:37:37
문재인 탄핵감이다.
대통령이라는 자가 이래도 되는 건가요? 국가가 내우외환에 빠져있고 UAE 외교는 어떻게 돌아가고, 중국가서는 개망신 당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대형 화재에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데 대통령은 휴가나 챙겨먹으려고 하다니, 서민들의 한숨만 늘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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