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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확진자 3742명, 사망자 97명
콜로라도 모든 식당 매장내 영업금지, 배달과 포장만 가능
2020년 03월 22일 (일) 07:07:04 박건영 기자 parkkyle94@gmail.com
   콜로라도 주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연일 급증하고 있다. 콜로라도 내 코로나바이러스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5일 이후 3742명까지 증가했다. 3일 기준 콜로라도 내 총 확진자 수는 3742명이며 사망자는 97명이다. 2일(목) 하루에만 400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콜로라도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주 정부와 보건당국이 노력 중이다.

   자레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행정명령을 통해 지난 17일(화)부터 콜로라도 내 모든 영화관, 피트니스센터, 스파, 네일살롱, 문신점, 미용실의 운영을 금지시켰으며 레스토랑과 술집 같은 경우에는 매장 내 영업을 금지시키고 오직 테이크아웃과 배달만 가능하게 했다. 또한 50명이 이상이 모일 수 있는 행사나 모임은 취소하거나 연기하도록 했다. 폴리스 주지사의 행정명령과는 별개로 마이클 핸콕 덴버 시장은 덴버 내 모든 음식점과 술집의 매장 내 영업금지 기간을 추후 8주(5월 11일까지)로 규정했다.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어남에 따라 콜로라도 내 코로나바이러스 검진키트(Testing-Kit) 부족이 새로운 문제로 화두되고 있다. 이미 폴리스 주지사가 미국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응팀(Task Force) 수장인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 추가 검진키트를 요청한 상태이지만 언제 콜로라도에 공급될 지는 미지수다.

    한편, 콜로라도 은행협회(CBA)는 콜로라도 주민들에게 현금을 비축해 놓을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다. 현재 미국 다수의 은행이 소비자들의 지속된 현금 출금으로 인해 현금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지만 미국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현상이 장기화 될 조짐은 아직 보이고 있지 않고 코로나바이러스를 피하기 위해 현금을 인출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말했다.

    3일 기준 콜로라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는 총 3742명 사망자는 97명이다. 콜로라도 주 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들의 위치는 다음과 같다. 덴버 카운티(465 사망6), 아라파호 카운티(288), 제퍼슨 카운티(253 사망5), 엘파소 카운티(215 사망11), 웰드 카운티(215 사망10), 이글 카운티(213 사망4), 아담스 카운티(152), 더글라스 카운티(119), 볼더 카운티(100 사망1), 라리머 카운티(92 사망4), 거니슨 카운티(80 사망1), 가필드 카운티(31 사망1), 핏킨 카운티(29 사망2), 라 플라타 카운티(21), 브룸필드 카운티(18), 푸에블로 카운티(16 사망2), 루트 카운티(16), 채피 카운티(15 사망1), 서밋 카운티(14), 메사 카운티(12), 몬트로즈 카운티(10), 텔러 카운티(8 사망1), 로건 카운티(5), 엘버트 카운티(4), 그랜드 카운티(4), 모팟 카운티(4), 모건 카운티(4), 파크 카운티(4), 리오 그란데 카운티(4), 클리어 크릭 카운티(3), 코스틸라 카운티(3), 오테로 카운티(3), 프레몬트 카운티(2), 유마 카운티(2), 알라모사 카운티(1), 아츄레타 카운티(1), 바카 카운티(1), 크롤리 카운티(1 사망1), 힌스데일 카운티(1), 델타 카운티(1), 파크 카운티(1), 산 미구엘 카운티(1), 링컨 카운티(1), 미네랄 카운티(1), 몬테주마 카운티(1), 워싱턴 카운티(1), 키트 카슨 카운티(1) 후에파노 카운티(1) 그리고 아직 거주지가 알려지지 않은 환자(160 사망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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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킨도넛에서
(73.XXX.XXX.95)
2020-03-28 08:15:08
우한에 폭동. 사실상 북경등 중국 전국으로 성난 인민들의 폭동이 번지고있다는 뒷소식이다
우한에 폭동! 성난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2020.03.27)
https://www.youtube.com/watch?v=1rNGB96P8aU&feature=youtu.be

미국과 이탈리아 탓하던 중국이 결국 '최후의 발원지'로 내세운 곳은 바로 하늘! 바이러스가 하늘에서 떨어졌단다. ㅋㅋㅋ(2020.03.27)
https://www.youtube.com/watch?v=E-uOTSM2ERM

전 세계가 중국/CCP를 고소할 수 있는 법률적 근거가 확보됨 (미법률학자 James Kraska의 제안)
https://www.youtube.com/watch?v=hT3hdrzrWuw

바람에 쓸려간 중공과 북괴와 종북들의 일장춘몽(2020.03.25)
현재 미국의 군함들이 중국이 영해로 선포한 지역에서 미사일을 쏘아올리는 실전같은 훈련을 하는데도 찍소리 못하는 중공의 꼬라지를 오로라 시민들에에 알려지는 것이 몹씨 괴로운 인간들도 있겠지만 사실을 왜곡해서 전달하는 것만 가짜뉴스가 아니라 사실을 은폐, 축소하는 것 또한 사실상 가짜뉴스인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TiPr_yRrMwE
https://www.youtube.com/watch?v=XfC4RdRUO_k
덩킨영감
(73.XXX.XXX.95)
2020-03-25 00:13:13
미국이 왜 확진자 수가 많고 사망률이 적은가 하면...
미국은 의심가는 사람을 철저히 색출하는데다가 사람들이 조금만 이상해도 솔찍하게 보고하고 또 의료당국이 진단을 철저히 하는데다가 천하 병신 개돼지 수준의 한국종자들이나 인면수심의 짱깨처럼 거짓으로 축소보고를 않기에 모든 공식 발표수치가 실제의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하므로 숫자가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초기부터 치료에 만전을 기하고 미국인들은 또 건강하기에 병을 견뎌낼 수가 있다,.
그러니 사망률도 낮게 나올 수밖에 없다.
이것이야 말로 진짜 롤 모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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