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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민주평통 자문위원 결과 발표
덴버협의회장 국승구씨 연임
2019년 09월 04일 (수) 07:50:36 김지우 기자 weeklyfocus@gmail.com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총영사 박준용)은 지난 30일  관할 지역에서 선정된 제19기 민주평통 지역협의회장 및 자문위원을 공식발표했다.  덴버협의회의 자문위원은 총 46명으올 지난 18기 대비 17명이 증가했다. 이중 여성은 23명으로  선발된 위원 인원의 50%를 차지했으며, 청년은 13명(28.3%), 연임 위원은 9명(19.6%)으로 새로운 인재를 등용하는데 심려를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9기 협의회장은 이전 18기 협의회장인 국승구씨가 연임하기로 확정되었다.

      이어 영사관측은 “개별 자문위원 선정 결과는 추후 해당 협의회에서 개별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19기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의 임기는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 관할인 샌프란시스코 지역협의회는 협의회장에 최성우씨, 자문위원은 61명이 선정되었는데, 이는 18기 대비 16명이 감소한 인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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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킨
(73.XXX.XXX.95)
2019-09-06 01:06:06
혼자 읽기 아까운 글 세편 - 어느 대학 동문회 사이트에서 퍼왔읍니다.
(글 1) 문재인 당신, 정말 부끄럽지 않나
- 정규재 -

- 문재인의 허망한 8.15경축사를 읽고,
- 무지에 가득찬, 거짓이 춤을 추는 그런 글을 읽는 괴로움
- 문이 인용한 그 시인들의 꿈을 이룬 분은 박정희 대통령
- 그 꿈이 가능하도록 했던 것이 바로 한일 뺑릴피河
- 당신의 꿈이 가능하도록 해준 것이 바로 신일본제철이라는 사실을 당신은 아는지.
- 당신은 김구를 말했지만 그 꿈을 이루도록 해준 사람은 이승만과 박정희.
- 당신은 그러나 이승만 박정희에게 감사를 표하지 않았다.

[1]
허무한 글이다.
문재인은 2019년 8.15 경축사에서 자신이 희구하는 나라를 이렇게 설명했다.

"우리가 원하는 나라는 완도 섬마을의 소녀가 울산에서 수소경제를 공부하여 남포에서 창업하고, 몽골과 시베리아로 친환경차를 수출하는 나라입니다.
회령에서 자란 소년이 부산에서 해양학교를 졸업하고 아세안과 인도양, 남미의 칠레까지 컨테이너를 실은 배의 항해사가 되는 나라입니다.
농업을 전공한 청년이 아무르강가에서 남과북, 러시아의 농부들과 대규모 콩 농사를 짓고 청년이 동생이 서산에서 형의 콩으로 소를 키우는 나라입니다."

나는 이글을 읽으며 “문재인이라는 분은 대체 어디서 살다왔나?” 하는 그런 생각부터 하게 되었다..
완도는 우선 "소녀가 가난한 섬을 벗어나---"로 상상되는 고도의 갇힌 곳도 아니요 가난한 곳도 아니다.
청년들이 쉬는 날 골프를 치러 다니는 어업혁명의 부자들이 사는 곳이요, 전복 농사가 '억수로 잘되는' 그런 부촌이다.
섬마을 소녀가 도시에 나와 공부하는 것은 이미 70년대에 달성된 사회변동의 구조학이다.
지금 문은 70년대 이전의 가난한 어촌을 상상하고 있고 존재하지도 않는 그들에게 상록수적 희망을 주고싶은 시대착오를 살고 있다.

회령에서 자란 소년이 부산의 해양학교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은 김일성과 김정일과 김정은의 독재 때문이다.
북한의 폐쇄적인 사회구조와 거주이전의 자유가 없는 것이 북한을 폐쇄 고립 무지 가난의 사회로 만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진정 회령의 소녀를 부산에서 대학다니도록 만들고 싶다면 당신은 먼저 김정은 체제를 파괴, 제거, 철거해내야 한다.

아무르강에서 농사짓자는 호소는 정말 기가 막힌다.
박정희 시대에 재무장관을 지낸 장 모라는 분이 흑룡강에서 거대한 규모의 농사를 짓다 몇번을 망해먹은 - 부도난- 이야기는 너무도 유명하다.
그리고 세계의 농업혁명은 이미 땅의 한계와 지리적 족쇄에서 벗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삼성바이오를 파괴하려고 벌써 십수회의 압수수색을 마구잡이로 해대는 문재인 정권이 농업의 발전을 말하다니-!
세계 농업이 바이오 혁명과 어떻게 결합하여 어떤 대변혁을 만들어 내는지 당신은 들어본 적도 없나.
문재인은 어디서 살다 나타났는지 궁금하다.
그렇지 않다면 이렇게 무지할 수 없다.

몽골과 시베리아로 친환경차를 파는 상상은 비록 그것이 상상이기는 하지만,
자동차의 혁신과 그 혁신을 뒷받힘하는 대중 소비자라는 시장성에 대한 무지가 만들어 내는 조합이며 대륙이라면 사죽을 못쓰는 친북주의적 환상이다.

[2]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부하들에게 경제와 관련된 해방 당시의 시를 찾아달라고 했다고 한다.
그렇게 선정된 시가 다음의 것이다.

"용광로에 불을 켜라.
새나라의 심장에
철선을 뽑고 철근을 늘리고 철판을 펴자.
시멘트와 철과 희망위에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새나라를 세워가자"

문재인이
굳이 이런 글귀를 찾아 준 것에 고마움을 느껴야 하나.
문재인은
"한 시인은 광복을 맞은 새 나라의 꿈을 이렇게 노래했습니다"라고 연설했다.

그런데 가만히 이 시를 들여다 보라.
이 시인의 꿈은 어떻게 되었나?
이 시인의 꿈은 이미 충분히 이루어졌다.
아니 초과달성되었다.
이 시인의 꿈은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종합제철을 만들고 그 경쟁자인 독일의 거대 철강회사를 때려눕혔을 때에 이미 초과 달성되었던 것이다.

문재인 당신은 알고 있나?
이것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역사라는 것을 말이다.
철근과 철선은 이미 한국에서 생산하지도 않는 정도다.
중국제면 충분한 정도인 것이다.

문재인 당신은 알고 있나?
그리고, 그리고 말이다.
문재인 당신은 들어두어야 한다.
그 포항종합제철을 만들 때 돈을 빌려주고 기술을 가르쳐 준 곳이 바로 지금 당신의 정부가 그렇게 물어뜯고, 할퀴고, 비난하고, 규탄해 마지 않는 바로 일본과 신일본제철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그리고, 그리고 말이다.
문재인 당신은 꼭 들어두어야 한다.
철선을 뽑고, 철근을 늘리고, 철판을 펴도록 한 포항종합제철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준 것이 바로
오늘날 당신이 그토록 비난하고 지탄해마지 않는 바로 한일청구권 협정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지금 그대가 무엇과 누구와 싸우고 있는지를 가만히 돌아보라.

[3]
문재인은 계속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리고 74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세계 6대 제조강국 세계 6대 수출강국의 당당한 경제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를 열었고, 김구 선생이 소원했던 문화국가의 꿈도 이뤄가고 있습니다"라고 말이다.

그렇다.
지금 문재인 당신이 자랑하는 그 나라는 누가 만들었나.
자유시장국가를 만든 이승만과 그 위를 힘차게 내달렸던 박정희 두분 덕분이다.
절대로 우왕좌왕하던 김구 덕분이 아닌 것이다.
북조선과 김일성에 기세 눌려 주저주저하던 김구도 아닌 것이다!!!

문재인 당신은 알아두어야 한다.
이승만 박정희 두분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지금 당신이 자랑하는 그런 나라를 만든 것은 절대로, 대한민국을 저주하던, 북한을 추종하던, 자유민주주의가 아닌 인민주의와 사회주의를 주장하던, 그리고 이승만과 박정희를 적대시하여 싸우던 너희들이 아니었다는 사실 말이다.
부끄럽지 않나. 문재인 당신이여!

글 보낸이 김목희회원
편집[우리메일 동호회]


(글 2) KIST 技術 硏究會

오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공을 세운 대통령은 누구이며
우리 나라를 망진창으로 만든 대통령은 누구일까?
모든것은 역사가 말하고 있겠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모두 정신차려야 합니니다.

고(故) 최형섭 전 과학기술처 장관은 전국 30여 곳을 둘러본 뒤 대통령에게 서울 홍릉 임업시험장을 연구소 부지 1순위로 보고했다.

농림부는 펄쩍 뛰었다.
박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농림부 장관을 데리고 홍릉으로 가서 "임업 시험장도 중요하지만 과학기술연구소는 더 중요하다. 38만평을 모두 연구소에 내줘라"고 했다.
KIST에 첫 예산 10억원을 배정할 때도 경제기획원이 예산을 깎으려 하자 "원하는 만큼 다 주라" 며 KIST 손을 들어줬다.

한국을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만든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이다.

(글 3) 박정희와 KIST

1965년 한국이 베트남전 파병을 결정하자 미국은 감사의 표시로 1,000만 달러를 원조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밀가루 한 포대가 아쉽던 때였다.
정부 내엔 "부족한 식량을 수입하는데 원조자금을 우선 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다.

박정희대통령의 생각은 달랐다.
미국의 1,000만 달러와 정부 출연금 1,000만 달러를 합쳐 대한민국 공업발전에 기여 할 종합연구소를 세우자는 거였다.
그렇게 해서 이듬해 '한국과학기술연구소(KIST)'가 탄생했다.

글 보낸이 이상윤회원
편집[우리메일 동호회]

- 모 대학 동문회 사이트에서 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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